2009년 8월 21일 오전 2시 38분경 취침.
동년 동월 동일 오전 4시 29분경
무명의 용사 says : "왜애애애애애앵"
동년 동월 동일 오전 4시 38분 기상.
... 아싸
고마워요 모기 용사님, 당신 덕택에 아름다운 일출을 볼 수 있었습니다.
[ 이후로 모기한테 또 물릴까봐 + 짜증이 겹쳐서 그냥 씻고 하루일과 시작 ]
.... [절망 ] 나의 숙면을 돌려줘., 발가락등은 왜 무셨어요.,
========
2시에 잘때는 분명 시원했습니다.
초속 2.3m의 남서풍이 시원하게 불고 있었거든요.
..., 근데...
4시에 모기용사님의 기상요청에 일어나니
온몸에 식은땀 [ ... ]
뭐지..., 신종 인플루엔자의 위력 ?
... 따윈 아니고.










덧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