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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시에 저는

MGS3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가득차기 시작했습니다.

근데 현실은 어쩔 수 없으니 그냥 안하고 있죠 [ ... ]

[ 니코동의 '의식(儀式)의 사람(人)' 플레이 동영상으로 대리만족.. ]

그쪽 게임을 하는 대신

로사의 캐릭터에 변화를 주었습니다.,

여성 머스켓티어입니다 [ ... ]

영구용병 [ 로스트 사가는 2시간, 과 같이 용병을 고용할때 시간제가 있습니다만., 이건 영구적이죠. ]

으로써, 첫구매., <

재미있게 놀고있습니다만,

보리스에게는 여전히 뒤지는 실력 [ ... ]

마, 고등학생이 게임 못하는건 지는게 아니니까요 OTL

육군보병 + 크레이지 마이너 [마이너복장] = 중동파병 미군 [ ... ]

대충 만들어본 소대 [ ?! ]

태권무도가 / 머스켓티어 / 육군보병 / 빅토리 디펜더 [ 복장과 무기가 좀 그래서 육군보병으로 ., ]

이런 뻘짓하고 노는게 바로 제 로사 생활입니다. [ ... ]

by 릴군 | 2009/12/02 23:12 | 일기 | 트랙백 | 덧글(0)

E231 계 500번대 !

현재 일본 철도에서 많이 운용되는 열차중 하납니다. <
그중 제가 일본에서 가장 많이 이용한것은.,

아마 제가 ' 동경의 2호선 ' 으로 생각하는 야마노테선 (山手線) 이었을겁니다.
그곳에서 쓰이는 E231계 500번대 열차입니다.

무엇보다 저는 이렇게 사람들과 친한 이녀석을 좋아합니다 [ ... ]
[ 본게 거의 이 E231계밖에 없다는것., 이 이유로 작용하기도 하지만. ]

우리나라의 2호선열차인거같은 저 친근감 [ ... ]
이전에 야마노테선에서 쓰던 205계를 대신해서 나온 녀석이죠.
야마노테선의 205계.
현재는 퇴역했습니다. 앞에 붙어있는 저 ' 고마워요 205계 ' 팻말을 보시면 아실 수 있습니다.

E 231- 500번대 의 제원은 다음과 같습니다.


사용기간 : 2000년 - 현재.
제작회사 : JR 동일본여객철니츠차량제작소(新津車両製作所)
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카와사키 중공업(川崎重工業)
               토큐차량제조(東急車輛製造)
편성 : 5/10/11차량 편성
운용 : JR 동일본, JR 중앙(中央)

재질 : 스테인레스철
차량 길이 : 20,000mm
너비 : 2,950mm
높이 : 3,980mm
설계상최대속력 : 120km/h
운영최대속력 : 90km/h

사용전력 : 직류 1500V
안전장치(500번대) : D-ATC
[ 이부분에 대해서는., 제한속도를 넘길때 속도를 늦춰주는 장치라고만 알고있습니다 (...) ]

기동가속도 : 3.0km/h/s
감속 : 4.0km/h/s ( 응급 브레이크는 4.5km/h/s )


by 릴군 | 2009/11/29 09:31 | 트랙백 | 덧글(0)

생각하건데.,

....

스토위치의 무대가
오히려 북구에서 멀어진것을 보고서는

' ... 아., ;ㅁ; '

마, 니카는 나와봤자 카메오 정도로 나오는 걸까 [ OTL ]
아니., 그.,그래도 목소리라도., [ ... ;ㅁ; ]



[ 요즘 생각이 많이 교차하는 페릴군입니다. 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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붉은바지부대에서 10월생일이 있군요 !
이건 축하할 일입니다. [ 어딜봐서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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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난 vs 루팡 3세 혹은 니코동에서 여러가지를 보다가
루팡 3세가 재미있어졌습니다 [ ... ]

다이스케 지겐 멋지군요. < ?!

by 릴군 | 2009/11/29 07:33 | Strike Witches | 트랙백 | 덧글(2)

요즘에는.,

마비노기 와 함께

로사에서 새로 접한 ' 낚시 ' 중입니다. [ ... ]
출연에 육군보병씨. [ 라고 하기에는 특수부대처럼 보입니다만은. ]

로스트사가 : 릴군
마비노기 : 리르상 (울프)

by 릴군 | 2009/11/29 07:29 | 일기 | 트랙백 | 덧글(0)

2009년 11월 15일. 용산 전쟁기념관 방문.

11월 15일날 아침 9시경에 서울 집에서 나와서 신천으로 갔습니다.

용산 전쟁기념관의 위치가 삼각지., 더군요.

생소했기에 지도를 찾아보고 그런짓 했습니다 [ .. ]

신천 - > 사당 - > 삼각지 로 갈아타기로 하고선,

일단은 사당까지 지하철로 이동했습니다.

사당역에 내렸습니다.

4호선으로 삼각지까지 가기 위해서, 삼각지로 갈아타서.,

결국 삼각지 [ 4호선 ] 에 내렸습니다.

12번 출구로 나가는 길이 매우 길더군요 [ ... ]

추위에 떨면서 [ ?! ] 12번 출구로 나갔습니다.

조금 길을 헤매이면서 걷다보니 [ 그리 긴거리도 아니지만 ]

형제가 부둥켜 안은 '형제의 상'과 전쟁기념관 서문이 보이더군요.

전쟁기념관 조형물중 가장 좋아하는게 바로 저 형제의 상입니다 [ ... ]

[ '형제의 상' ] - 이 조형물을 보고 처음으로 ' 조형물에 감격 ' 했습니다.

옥외 전시를 보다가 발견한 새것, K1A1 전차 '구동' 입니다 [ ... ]

센스에 꽤나 놀랐.,

500원을 넣으면 약 2분간 동작을 한다더군요.

사진에 보이는 외국인 분들께서 한번 해보셨슨데,

... 소리도 실제 사운드로 처리했는지, 포선 한번에 기념관 전체가 울리더군요..

일단 옥외전시장을 쭉 둘러보고 난다음에,

전쟁기념관 실내전시장으로 향했습니다.

청소년 2000원. [ ... ]

많은 것을 봤습니다,

사람들이 거의 저밖에 없는 수준이라

... 이것 저것 많이 보고, 자료도 많이 얻었습니다. [ 지식적인 의미로 ]

한참 있다가, 서울에서 천안으로 가야는 해서.,

점심시간쯤인 13시에 맞추어서 다시 신천으로 갔습니다.

약간 아쉬웠지만은 재미있었어요 [ ... ]

부모님이 결국 메가스터디 강의 들으러 가셔서 [ 잠실체육관 ] 16시에 오셨습니다.

덕분에 13시에 오라는건 훼이크가 되어버렸.,

앞으로는 자주 가봐야겠습니다. 겨울 방학 시작하면

주말마다 한번씩 같은 식으로요 [ ... ?! ]

by 릴군 | 2009/11/28 09:23 | 일기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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